갤러리 – 바람이 있는 풍경

‘바람개비가 있는 풍경’에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이자 다양한 생태계를 보유한
예멘 소코트라 섬에서 자라는 용혈수와 사막의 꽃 아데니움이 있습니다.
이 식물들을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공간인 산토리니 이아마을 풍경에 그려 넣어
익숙하지만 낯선, 세상에 없는 유토피아적 이미지를 표현하였습니다.
곳곳에 그려 넣은 노란 바람개비는 이러한 판타지 랜드를 기다리는 바람을 담은 상징적 매개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