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 그리움을
담아 하늘을 보았다

그리움을 담아 하늘을 보았다..

그리움을 담아 기억 속 어느 시공간을 보기 시작했다..

내 그림 속의 중첩되고 분화하는 시공간은 기억이다.. 그리움이다..

나의 그린다는 행위는 바라보는 행위를 통해 나를 수양하는 조용한 놀이이기도 하다..

대상을 바라보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인생을 들여다본다..

오후다.. 조용한 작업실에 오후의 평화로움이 깃든다..

나는 다시 바라보기 시작한다